보험 상담이 쉬워지는 보험 용어 가이드
2026. 10. 27

보험 상담이 쉬워지는 보험 용어 가이드

상담에서 자주 쓰는 보험 용어를 쉽게 알려드릴게요


보험 상담을 앞두고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 될지,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궁금하신가요?

토스인슈어런스가 고객님이 보험 상담을 더 쉽고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자주 쓰이는 보험 용어를 정리했어요.

상담 전에 가볍게 살펴보거나, 상담 중 낯선 용어가 나올 때 언제든 편하게 참고해 보세요.



바쁘다면, 이것만 기억해 주세요

  1. 보험나이·상령일: 생일에서 6개월이 지나면 보험에서 보는 나이가 한 살 올라가요. 보험나이가 오르면 새로 가입하는 보험료도 오를 수 있어요.
  2. 면책기간: 보험에 가입하자마자 모든 보장이 바로 시작되는 건 아니에요.
  3. 뇌·심장 진단비 범위: 이름이 비슷해 보여도 보장해 주는 질병의 범위가 달라요.
  4. 비례보상: 병원비나 사고 피해처럼 실제 손해를 보상하는 보험은 여러 개 가입해도 실제 손해보다 더 받을 수 없어요.
  5. 청약철회: 가입하고 마음이 바뀌면 정해진 기간 안에 보험 가입을 취소할 수 있어요.

1. 상담을 시작하기 전에

보험설계사(IA)

  • 내 보험을 함께 살펴보고, 필요한 보장을 찾거나 가입하는 과정을 도와주는 전문가예요.

토스인슈어런스에서는 상담을 신청하면 연락드리는 담당 보험설계사를 IA라고 불러요.

GA(법인보험대리점)

  • 한 보험사의 상품만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해서 안내할 수 있는 회사예요.

토스인슈어런스도 GA예요.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해 고객에게 적합한 보험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드려요.

계약자 · 피보험자 · 보험수익자

  • 계약자: 보험에 가입하고 보험료를 낼 의무가 있는 사람
  • 피보험자: 보험으로 보장받는 대상이 되는 사람
  • 보험수익자: 보험금을 받을 권리가 있는 사람

예를 들어 엄마가 아이의 보험에 가입하고 보험료를 낸다면, 계약자는 엄마, 피보험자는 아이가 될 수 있어요.


2. 지금 가입한 보험을 살펴볼 때

보장분석

  • 지금 가입한 보험을 살펴보면서 부족하거나 겹치는 보장은 없는지 점검하는 과정이에요.

보험 상담에서는 기존 보험을 함께 점검하면서 어떤 보장이 충분하고, 어떤 부분을 더 살펴봐야 하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생명보험 · 손해보험 · 제3보험

  • 생명보험: 사망하거나 오래 살 때를 대비하는 보험이에요. 종신보험, 연금보험 등이 대표적이에요.
  • 손해보험: 사고로 물건이나 재산에 피해가 생기거나,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배상해야 할 때를 대비하는 보험이에요. 자동차보험, 화재보험 등이 대표적이에요.
  • 제3보험: 아프거나 다치거나 간병이 필요할 때를 대비하는 보험이에요.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 모두 판매할 수 있어요.

보장성보험 · 저축성보험

  • 보장성보험: 갑자기 아프거나 다치는 등 예상하지 못한 위험에 대비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에요.
  • 저축성보험: 돈을 모으거나 노후자금을 준비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에요. 연금보험 등이 대표적이에요.

주계약 · 특약

  • 주계약: 보험의 기본이 되는 계약이에요.
  • 특약: 기본 계약에 원하는 보장을 추가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기본 보험에 암 진단비나 수술비 같은 특약을 추가할 수 있어요. 보통 주계약을 해지하면 여기에 포함된 특약도 함께 종료돼요.

정액형 · 실손형

  • 정액형: 약관에서 정한 일(진단, 수술 등)이 생기면 실제로 쓴 돈과 관계없이 정해진 금액을 받아요.
  • 실손형: 실제로 발생한 손해를 기준으로 약관에서 정한 범위 안에서 보상받아요.

예를 들어 '암 진단 시 3,000만 원을 받는 암 진단비'는 정액형, '실제로 쓴 병원비를 기준으로 보상받는 실비보험'은 실손형이에요.

실손의료보험(실비보험)

  • 아프거나 다쳐서 병원비를 냈을 때, 실제 부담한 의료비 중 약관에서 정한 금액을 돌려받는 보험이에요.

내가 직접 부담해야 하는 금액(자기부담금)과 보장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보장 한도)이 정해져 있어요. 여러 개 가입해도 실제 부담한 보장 대상 의료비보다 더 받을 수는 없어요.

급여 · 비급여

  • 급여: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예요. 병원비 일부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하고, 나머지는 내가 부담해요.
  • 비급여: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진료예요. 원칙적으로 병원비 전액을 내가 부담해요. 도수치료, 일부 비급여 주사 등이 대표적이에요.

실비보험은 가입한 시기와 상품에 따라 급여·비급여 의료비를 얼마나 보장받을 수 있는지가 달라요.

자기부담금

  • 보험에서 보장하는 병원비 중 내가 직접 부담해야 하는 금액이에요.

예를 들어 자기부담 비율이 20%인 실손보험이라면, 보장 대상 병원비 10만 원 중 2만 원은 내가 부담하고 8만 원을 돌려받는 방식이에요. 실제 보험금은 최소 공제금액이나 보장 한도 등 약관의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실손보험 세대

  • 실비보험은 가입한 시기와 상품 유형에 따라 '세대'로 나뉘어요. 세대마다 내가 부담하는 자기부담금, 보장 범위, 보험료가 달라지는 방식 등에 차이가 있어요.

예전에 가입한 실비보험을 새로운 상품으로 전환할 때는 보험료뿐 아니라 보장 범위와 자기부담금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중요해요.

진단비

  • 약관에서 정한 질병으로 진단이 확정되면 약속된 금액을 받는 보장이에요.

예를 들어 암 진단비 3,000만 원에 가입했다면, 약관에서 정한 암으로 진단이 확정됐을 때 해당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요.

뇌 질환 진단비: 뇌출혈 · 뇌졸중 · 뇌혈관질환

  • 뇌출혈: 뇌혈관이 터져 발생하는 출혈성 뇌혈관질환을 중심으로 보장해요.
  • 뇌졸중: 뇌혈관이 터지는 경우뿐 아니라 막히는 경우(뇌경색)도 보장해요.
  • 뇌혈관질환: 뇌졸중보다 더 다양한 뇌혈관 관련 질병을 보장할 수 있어요.

이름은 비슷해도 보장 범위가 달라요. 일반적으로 뇌출혈 → 뇌졸중 → 뇌혈관질환 순으로 보장 범위가 넓어져요. '뇌 질환 진단비가 있다'는 사실뿐 아니라 어떤 질병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정확한 범위는 상품 약관에 따라 달라요.

심장 질환 진단비: 급성심근경색 · 허혈성심장질환 · 심장질환

  • 급성심근경색: 심장혈관이 갑자기 막혀 심장근육이 손상되는 급성심근경색증을 보장해요.
  • 허혈성심장질환: 급성심근경색뿐 아니라 협심증 등도 보장해요.
  • 더 넓은 심장질환 보장: 상품에 따라 부정맥, 심부전 같은 다른 심장질환까지 보장하기도 해요.

심장질환도 뇌 질환과 마찬가지로 어떤 질병까지 보장되는지에 따라 범위가 달라요. 보장 범위가 넓은 상품은 보험사마다 담보 이름과 대상 질병이 달라서 약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해요.

암 진단비: 일반암 · 고액암 · 유사암

  • 일반암: 약관에서 일반암으로 정한 암을 보장해요.
  • 고액암: 뇌암, 백혈병 등 약관에서 별도로 정한 특정 암을 보장해요. 별도 특약으로 추가 보험금을 지급하는 경우도 있어요.
  • 유사암: 갑상선암, 제자리암, 기타피부암, 경계성종양 등 약관에서 일반암과 따로 분류한 질병을 보장해요.

같은 암이라도 어떤 유형으로 분류되는지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이 달라져요. 암의 분류 기준과 지급 금액은 보험마다 다르고, 고액암은 별도 특약으로 가입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일상생활배상책임

  • 일상생활에서 우연한 사고로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다른 사람의 물건을 망가뜨려 법적으로 배상해야 할 때 보장하는 특약이에요.

예를 들어 우리 집에서 물이 새서 아랫집 천장에 피해가 생긴 경우 등이 해당할 수 있어요. 사고 유형에 따라 내가 부담해야 하는 자기부담금이 있거나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비례보상 · 중복보상

  • 비례보상: 같은 손해를 보장하는 보험에 여러 개 가입했을 때, 실제 손해액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각 보험사가 보험금을 나눠 지급하는 방식이에요.
  • 중복보상: 암 진단비처럼 정해진 금액을 지급하는 보험은 여러 개 가입했다면 각각의 지급 조건을 충족할 때 보험금을 따로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실비보험 두 개에 가입했는데 보장 대상 병원비가 100만 원 나왔다면, 두 보험에서 합쳐 100만 원을 초과해 받을 수는 없어요. 반면 '암 진단 시 3,000만 원'을 지급하는 보험 두 개에 가입했다면, 지급 조건을 모두 충족했을 때 각각 3,000만 원씩 받을 수 있어요.

실비보험이나 일상생활배상책임처럼 실제 손해를 보상하는 보험은 중복 가입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실제 지급되는 금액은 자기부담금과 약관 조건에 따라 달라져요.


3. 새로운 보험을 추천받았을 때

가입설계서

  • 가입하려는 보험의 보장 내용과 보험료, 얼마 동안 보험료를 내고 언제까지 보장받는지 등을 정리한 문서예요.

새로운 보험을 추천받았을 때 지금 가입한 보험과 보장 내용, 보험료 등을 비교하는 데 활용할 수 있어요.

보험료 · 보험금 · 보험가입금액

  • 보험료: 보험 보장을 받기 위해 보험사에 내는 돈
  • 보험금: 약관에서 정한 일이 생겼을 때 보험사가 지급하는 돈
  • 보험가입금액: 보험금을 계산할 때 기준이 되는 금액

예를 들어 '암 진단비 3,000만 원'이라면 3,000만 원이 보험가입금액이에요.

보험나이 · 상령일

  • 보험나이: 보험료를 계산할 때 사용하는 나이예요. 일반적으로 만 나이에서 6개월 이상 지났다면 한 살을 더해 계산해요. 예를 들어 만 34세 7개월이라면 보험나이는 35세예요.
  • 상령일: 보험나이가 한 살 올라가는 날이에요. 일반적으로 생일에서 6개월이 지난 날이에요.

보험나이를 기준으로 보험료를 계산하는 상품은 상령일이 지나면 새로 가입할 때 보험료가 달라질 수 있어요.

납입기간 · 보험기간

  • 납입기간: 보험료를 내는 기간
  • 보험기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기간

예를 들어 '20년납 100세 만기'는 일반적으로 20년 동안 보험료를 내고, 약관에서 정한 100세 만기 시점까지 보장받는다는 뜻이에요.

연만기 · 세만기

  • 연만기: 가입한 날부터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보장이 끝나는 방식이에요. 예를 들어 20년 만기는 보험기간이 20년이라는 뜻이에요.
  • 세만기: 정해진 나이가 되면 보장이 끝나는 방식이에요. 예를 들어 100세 만기는 약관에서 정한 100세 만기 시점까지 보장하는 방식이에요.

갱신형 · 비갱신형

  • 갱신형: 10년, 20년처럼 정해진 주기마다 보험료를 다시 계산하는 방식이에요. 갱신할 때 보험료가 오를 수 있어요.
  • 비갱신형: 일반적으로 처음 정한 보험료가 납입기간 동안 변하지 않는 방식이에요. 보험료를 모두 내면 정해진 보장기간 동안 추가 납입 없이 보장받을 수 있어요.

갱신형은 처음 보험료가 저렴한 편이지만, 오랫동안 유지했을 때 납부할 총보험료까지 비교해 보는 것이 좋아요. 앞으로 갱신될 보험료는 미리 확정할 수 없으니, 예상 보험료와 보험료가 달라질 가능성을 함께 살펴보세요.

만기환급형 · 순수보장형

  • 만기환급형: 보험을 만기까지 유지하면 약속한 금액(만기환급금)을 돌려받는 방식이에요. 그동안 낸 보험료를 모두 돌려받는 것은 아닐 수 있어요.
  • 순수보장형: 만기환급금 없이 보장에 집중하는 방식이에요.

보장 조건이 같다면 일반적으로 만기환급형의 보험료가 더 높을 수 있어요.

해지환급금 · 무해지·저해지환급형

  • 해지환급금: 보험을 중간에 해지할 때 돌려받는 돈이에요. 그동안 낸 보험료보다 적거나 아예 없을 수도 있어요.
  • 무해지·저해지환급형: 정해진 기간에 해지하면 돌려받는 돈이 없거나 적은 대신 보험료를 낮춘 상품 유형이에요.

보험료가 저렴하더라도 중간에 해지하면 돌려받는 돈이 적거나 없을 수 있어요. 가입하기 전에 몇 년째에 해지하면 얼마를 돌려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수술비 종류: 질병·상해 수술비 · 종수술비 · N대 수술비

  • 질병·상해 수술비: 약관에서 정한 질병이나 상해로 수술받을 때 보장해요.
  • 종수술비: 수술을 1종, 2종, 3종 등으로 구분해 수술 종류별로 정해진 금액을 지급해요.
  • N대 수술비: 약관에서 정한 특정 질병과 관련된 수술 등을 보장해요.

같은 수술이라도 어떤 수술비 특약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지, 얼마를 받는지가 달라질 수 있어요.

후유장해

  • 질병이나 사고로 치료를 받은 후에도 몸에 장해가 남았을 때, 약관에서 정한 장해 정도에 따라 보험금을 받는 보장이에요.

어떤 상태를 장해로 보는지, 어느 정도부터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지는 약관에 정해져 있어요.

면책기간 · 감액기간

  • 면책기간: 보험에 가입한 후 일정 기간 동안 특정 보장을 받을 수 없는 기간이에요.
  • 감액기간: 일정 기간 동안 보험금을 일부만 받을 수 있는 기간이에요.

암보험 등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적용 여부와 기간은 상품마다 달라요.

보험료 납입면제

  • 약관에서 정한 질병이나 장해 등이 발생하면 이후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 조건이에요.

보험료를 내지 않는 동안 보장이 어떻게 유지되는지, 어떤 경우에 적용되는지는 상품마다 달라요.

단독설계 · 조합설계

  • 단독설계: 한 보험사의 상품을 중심으로 필요한 보장을 구성하는 방식
  • 조합설계: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조합해 필요한 보장을 구성하는 방식

두 용어는 보험 상품의 종류가 아니라, 필요한 보장을 어떻게 구성하는지 설명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에요.


4. 보험 가입을 결정하기 전에

고지의무(계약 전 알릴 의무)

  • 보험에 가입할 때 보험사가 묻는 건강 상태, 과거 병력, 직업 등을 사실대로 알려야 하는 의무예요.

중요한 사실을 알리지 않거나 다르게 알리면 나중에 보험금을 받지 못하거나 계약이 해지될 수 있어요.

유병자보험(간편심사보험)

  • 과거 병력이나 건강 문제로 일반 보험 가입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가입 심사 질문을 간소화한 보험이에요.

질문이 간소화되어 가입 심사가 비교적 간편할 수 있지만, 일반 보험보다 보험료가 높거나 보장 조건이 다를 수 있어요.

부담보

  • 특정 신체 부위나 질병에 대해 일정 기간 또는 보험기간 내내 보장하지 않는 조건이에요.

보험 가입 심사 후 보험사로부터 '가입은 가능하지만 이 부분은 보장되지 않아요'라는 안내를 받을 때 등장하는 용어예요.

할증

  • 건강 상태 등으로 보험 가입 심사에서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면 일반적인 조건보다 보험료를 더 내는 조건이에요.

특정 부위를 보장에서 제외하는 부담보 대신 보험료를 더 내고 보장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안내받을 수도 있어요. 다만 보험사와 상품마다 조건이 다르고, 항상 두 가지 방법 중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청약 · 승낙

  • 청약: '이 보험에 가입할게요' 하고 보험사에 가입을 신청하는 것
  • 승낙: 보험사가 심사한 후 '가입이 가능해요' 하고 신청을 받아들이는 것

보험 가입을 신청했다고 해서 바로 계약이 성립하는 것은 아니에요.

보험사가 청약을 승낙해야 계약이 성립하며, 심사 결과에 따라 가입이 거절되거나 부담보 또는 할증 같은 조건이 붙을 수도 있어요. 실제 보장이 시작되는 시점은 약관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보험약관 · 상품설명서

  • 보험약관: 내 보험에서 무엇을 보장하는지, 언제 보험금을 주는지, 계약자가 지켜야 할 의무와 권리 등을 정리한 문서
  • 상품설명서: 보험 상품의 중요한 내용과 주의할 점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문서

보험에 가입하기 전에는 어떤 상황에서 보험금을 받을 수 있고, 어떤 경우에는 받을 수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5. 보험에 가입한 후에도 알아두세요

청약철회

  • 보험에 가입한 후 마음이 바뀌면 정해진 기간 안에 보험 가입 신청을 철회할 수 있는 제도예요.

일반적으로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이면서 청약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신청할 수 있어요.

다만 일부 계약은 청약철회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고, 적용 기한도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보험증권

  • 내가 가입한 보험 계약의 핵심 내용을 담은 문서예요.

무엇을 보장하는지, 언제까지 보장되는지, 얼마나 보장받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계약 후 알릴 의무(통지의무)

  • 보험에 가입한 후 직업이나 하는 일이 바뀌거나, 운전을 새로 시작하는 등 사고 위험에 영향을 주는 사항이 달라지면 약관에 따라 보험사에 알려야 하는 의무예요.

정해진 사항을 알리지 않으면 계약이 해지되거나 보험금이 줄어들 수 있어요. 이직해서 하는 일이 바뀌었거나 새롭게 운전을 시작했다면, 보험사에 알려야 하는 사항인지 확인해 보세요.

보험금 청구 · 소멸시효

  • 보험금 청구: 약관에서 정한 보험금 지급 사유가 발생했을 때 보험사에 보험금을 지급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
  • 소멸시효: 정해진 기간 동안 권리를 행사하지 않으면 그 권리가 사라지는 제도

보험금 청구권의 소멸시효는 일반적으로 3년이에요.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게 된 때부터 계산하며, 구체적인 시작 시점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용어를 몰라도, 상담은 바로 받을 수 있어요

보험 용어를 모두 외울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건 내 보험이 어떤 상황에서 얼마나 보장되는지 이해하고, 나에게 필요한 보장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거예요.

그 과정은 토스인슈어런스 IA와 함께할 수 있어요. 
지금 가입한 보험이 잘 되어 있는지 궁금하다면, 가볍게 보장분석부터 받아보세요.


* 본 내용은 토스인슈어런스의 의견이며, 계약 체결에 따른 이익 및 손실은 보험계약자 및 피보험자에게 귀속됩니다.
*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 감시인 심의 완료 (2026-준법감시필-13, 2026. 10. 28 ~ 2027. 10. 27)


토스 보험 전문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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